
East Noise
조용한 일상에, 다정한 소음을.
육아, 연애, 하루 기록처럼 매일 반복되는 순간을 위한 앱을 만듭니다.
거창한 혁신보다 매일 여는 앱을 믿어요. 아이를 처음 안은 부모의 새벽, 연인의 평범한 하루처럼 매일 반복되는 순간에 귀를 기울이고, 그 순간을 조금 덜 번거롭고 조금 더 다정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앱

반걸음
개발 중육아 기록, 버튼 한 번이면 끝.
수유·수면·배변을 한 번에 남기면 AI가 오늘 아이의 하루를 정리해 줘요. 처음 부모가 되는 24개월을 함께합니다.



우리데이
출시둘의 일정과 일기를 한 앱에.
함께 볼 약속은 같이 적고, 오늘 하루는 글·사진·음성·그림으로 남겨 나눠요. 커플을 위한 캘린더이자 일기장이에요.



우리의 꽃
출시 준비 중목소리가 쌓이면 꽃이 핍니다.
하루에 한 번씩 서로의 목소리를 남기면, 둘의 목소리가 모인 날마다 꽃이 자라 둘만의 정원이 돼요.


동방의 소음을 만드는 세 사람
2026년 봄, 셋이 함께 회사를 시작했어요.
- 조수근CEO · CFO경영, 재무, 사업개발
- 이유석CTO앱과 서버 개발
- 김윤서CMO브랜드와 마케팅